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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순서 요즘 핫한 이유

일곱개의 대죄 순서 요즘 핫한 이유

요즘 다시 판타지 모험 애니가 인기네요. 특히 일곱개의 대죄는 한 번 빠지면 밤새 정주행하게 되는 작품이라 입소문을 많이 타고 있어요. 처음 보는 분들은 제목부터 강렬한데, 막상 재생 버튼을 누르면 생각보다 탄탄한 이야기와 웃긴 장면, 감동까지 섞여 있어서 계속 다음 화를 누르게 되죠. 다만 시리즈가 많다 보니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헷갈리는 순간이 꼭 찾아와요. 신작 게임 소식과 후속 애니가 겹치면서 관심이 더 커진 지금, 자연스럽게 일곱개의 대죄 순서를 찾는 사람도 덩달아 늘어난 분위기입니다.

가장 많이 보는 일곱개의 대죄 순서 정리

일곱개의 대죄 순서를 한 번에 정리하면 길을 잃을 일이 훨씬 줄어들어요. 먼저 본편은 일곱 개의 대죄 1기에서 시작합니다. 리오네스 왕국이 위험에 빠지고 공주 엘리자베스가 멜리오다스를 만나 일곱 명의 동료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라, 이걸 건너뛰면 세계관 자체가 이해가 안 돼요. 다음은 성전의 전조라는 네 편짜리 특별편이 이어집니다. 여기서는 1기와 2기 사이의 빈자리를 채워 주는 짧은 사건들이 나와서 이어보면 인물들의 감정 흐름이 더 잘 보이죠. 그다음이 계명의 부활입니다. 이 부분부터 마신족 십계가 본격적으로 등장하고, 각 캐릭터의 과거와 죄가 차례대로 드러나요. 액션도 훨씬 거칠어져서 일곱개의 대죄 순서 중 가장 몰입해서 보게 되는 구간이라는 말도 많습니다.

극장판과 뒷이야기까지 잇는 일곱개의 대죄 순서

본편만 보고 끝내기 아쉬우면 극장판과 뒤를 잇는 작품까지 붙여서 보는 일곱개의 대죄 순서를 추천해요. 계명의 부활까지 다 봤다면, 여기서 천공의 포로라는 극장판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은 본편과 연결은 되지만 꼭 필수는 아니라서, 숨 좀 돌리면서 가볍게 즐기는 외전 느낌으로 보면 좋아요. 그다음은 신들의 역린과 분노의 심판이 차례로 이어집니다. 신들의 역린에서는 마신족과의 싸움이 더 깊어지고, 분노의 심판에서 긴 이야기가 한 번 마무리돼요. 이후에는 빛에 물든 자들 극장판에서 완결 이후의 후일담이 나오고, 원망의 에든버러가 전작과 후속작을 잇는 다리 역할을 해요. 여기까지 따라오면 자연스럽게 묵시록의 4기사로 넘어가는 일곱개의 대죄 순서가 완성됩니다.

요즘 다시 뜨거운 일곱개의 대죄와 입문 포인트

요즘 일곱개의 대죄 순서가 다시 화제가 된 이유는 딱 세 가지에 가까워요. 먼저 공식 후속작인 묵시록의 4기사가 방송되면서, 멜리오다스 세대 다음 이야기를 궁금해하는 시청자가 늘었어요. 이 작품을 이해하려면 앞 시리즈를 어느 정도 알고 있어야 해서 자연스럽게 정주행 바람이 불고 있죠. 둘째는 게임 쪽이에요. 방치형으로 가볍게 즐기는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 같은 게임과, 보다 큰 규모로 준비 중인 오픈월드 게임 소식이 나오면서 게임 커뮤니티에서도 원작 이야기를 다시 꺼내는 분위기입니다. 마지막으로 넷플릭스 같은 서비스에서 대부분의 시리즈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게 된 것도 커요. 예전에는 자료를 여기저기 찾아야 해서 일곱개의 대죄 순서를 맞추기가 힘들었는데, 지금은 목록만 잘 골라서 재생하면 차례대로 볼 수 있으니 입문 장벽이 확 내려간 셈이에요.

일곱개의 대죄 순서를 정리해 보면, 1기와 성전의 전조, 계명의 부활로 기본 줄기를 잡고 신들의 역린과 분노의 심판, 그리고 여러 극장판과 가교 작품으로 흐름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여기에 묵시록의 4기사까지 더하면 한 세계관 안에서 앞 세대와 다음 세대 이야기를 차례대로 즐길 수 있어요. 요즘 다시 관심이 커진 만큼, 차분히 순서만 잡아도 긴 모험 이야기를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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