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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노킨 30초 퀵 버블마스크 내돈내산 솔직후기

메노킨 30초 퀵 버블마스크 내돈내산 솔직후기

요즘 퇴근하고 집에 오면 제대로 된 마스크팩 붙일 힘도 없어서 스킨케어가 점점 단축되고 있었어요. 그러다 시트 붙일 필요 없이 30초 만에 끝난다는 메노킨 퀵 버블마스크를 발견하고 바로 메노킨 내돈내산으로 데려왔습니다. 평소에도 버블 마스크 추천 글을 많이 찾아보는 편이라 반쯤은 궁금증, 반쯤은 기대감으로 골라봤어요. 저는 칙칙한 피부톤이랑 탄력 고민이 같이 있어서 브라이트, 모이스트, 리프트 이렇게 세 가지를 한 번에 주문했습니다. 포장부터 꽤 신경 쓴 느낌이라 선물용으로도 괜찮겠더라고요.

메노킨 퀵 버블마스크 세트 구성과 첫인상

먼저 박스를 열면 깔끔한 핑크 박스 안에 컬러별로 메노킨 버블마스크가 가지런히 들어 있어요. 왼쪽부터 리프트(핑크), 브라이트(옐로), 모이스트(블루)라 기능이 한눈에 보입니다. 95ml 펌프 타입이라 위생적이고, 욕실 선반에 올려두면 은근 예뻐서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요. 버블 마스크 추천 글에서 많이 봤던 그대로라 반가웠고, 한 병에 저녁 기준 두 번 펌핑해 쓰니 생각보다 오래 갑니다. 특히 30초 마스크팩 컨셉답게 사용법 설명도 심플하게 적혀 있어서 스킨케어 초보도 어렵지 않게 쓸 수 있을 듯해요.

실제 제형과 사용감, 피부 타입별 느낌

펌프를 눌러보면 처음엔 묽은 에센스처럼 나오는데, 얼굴에 펼치면 메노킨 퀵 버블마스크 특유의 미세한 거품이 올라와요. 몇 초 두었다가 톡톡 두드리면 버블이 사라지면서 촉촉한 막이 얇게 씌워지는 느낌입니다. 브라이트는 가볍고 즉각적인 톤업 느낌, 모이스트는 물 많이 마신 것처럼 속이 차오르는 느낌, 리프트는 살짝 쫀쫀하게 마무리돼요. 저는 복합성이라 T존은 브라이트, 볼과 턱은 모이스트를 레이어링했더니 다음 날 화장할 때 각질 끼임이 확 줄었어요. 끈적임은 살짝 남는데, 베이스 올리면 밀리진 않았고 오히려 메이크업이 더 잘 먹는 편이었습니다.

30초 마스크팩 루틴과 아쉬웠던 점까지

제가 가장 자주 쓰는 루틴은 세안 후 물기만 닦고 메노킨 퀵 버블마스크를 두 번 펌핑해 얼굴 전체에 얇게 바른 뒤, 버블이 올라오면 손끝으로 부드럽게 펴 주는 방식이에요. 급할 땐 이거 하나만 바르고 자도 다음 날 피부가 정돈돼 있어서 확실히 30초 마스크팩이라는 말이 과장만은 아니구나 싶었어요. 특히 아침에 메이크업 전 한 번 써 주면 파운데이션이 덜 뜨고 자연스러운 물광이 살아나서 버블 마스크 추천 제품을 묻는 지인들에게도 소개해 줬습니다. 다만 악건성인 분들은 이 제품만으로는 시간이 지나면서 살짝 건조할 수 있어요. 또 펌프라 편하긴 한데, 여행갈 때 세워서 넣지 않으면 내용물이 조금 새는 경우가 있어 파우치에는 따로 넣어 다니는 편입니다.

일주일 정도 꾸준히 쓰니 확실히 피부가 덜 푸석해지고, 시트팩 붙였을 때처럼 번거롭지 않아서 손이 자주 가는 아이템이 됐어요. 메노킨 내돈내산 기준으로 보습·광채·편리함 세 가지를 모두 챙기고 싶은 분들께는 버블 마스크 추천 드리고 싶고, 특히 출근 전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이나 귀찮아서 팩 잘 안 하게 되는 분들께 메노킨 버블마스크 한 병 정도는 욕실에 두고 써 보라고 말하고 싶네요. 가격이 아주 가볍진 않지만 사용감과 효율을 생각하면 재구매 의사는 충분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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