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여행/맛집

라스베가스 여행 대한항공 직항 후기 ✈️ 인천공항 출발 기내식 렌터카 (+12월 31일 두

라스베가스 여행 대한항공 직항 후기 ✈️ 인천공항 출발 기내식 렌터카 (+12월 31일 두

항공직항 라스베가스 노선이 새로 생겼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부터 꼭 타보고 싶었어요. 시차 적응 망치기 싫어서 경유는 피하고 싶었고, 연말 12월 31일 스트립 불꽃놀이를 눈으로 직접 보고 새해를 맞아보고 싶다는 욕심도 컸습니다. 인천공항 출발 라스베가스 일정 확정하고 나니 항공권 결제 버튼 누르고도 설렘이 진정이 안 되더라고요. 탑승 전날까지 대한항공 라스베가스 기내식 메뉴를 몇 번이나 들여다봤는지 몰라요. 이번 글은 그렇게 기대 잔뜩 안고 떠났던 제 항공직항 라스베가스 연말 여행 기록입니다.

항공직항 라스베가스 KE005 타본 실제 탑승 시간과 좌석 느낌

인천공항 출발 라스베가스 대한항공 KE005는 저녁 8시 조금 넘어서 보딩을 시작했고, 실제 비행 시간은 대략 10시간 반 정도 걸렸어요. 항공직항 라스베가스 노선이라 경유 스트레스가 없다는 점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했네요. 제가 탄 날 기종은 B777이었고 이코노미 기준 3-3-3 배열에 좌석 간격은 33~34인치라 다리 공간이 생각보다 여유 있었습니다. 완전 넓다는 느낌까지는 아니지만, 미국 서부 장거리 치고 답답하진 않았어요. 인천에서 출발해 라스베가스 현지 시간 오후 4시쯤 도착하는 스케줄이라 도착 후 공항 나오자마자 해리 리드 국제공항의 건조한 공기를 느끼고 바로 호텔 체크인하고 씻고 자니 시차 적응이 훨씬 수월했습니다. 항공직항 라스베가스 스케줄이 왜 인기 있는지 몸으로 알겠더라고요.

대한항공 라스베가스 기내식과 기내 환경, 연말 분위기

이번 대한항공 라스베가스 노선 기내식은 두 번 나왔어요. 첫 식사는 이륙 후 1시간 반 정도 지나서 비빔밥, 쌈밥, 파스타 세 가지 중 고르는 구성이라 익숙한 한식이 있어 마음이 놓였고, 저는 비빔밥을 선택했는데 고추장, 참기름까지 세트로 나와서 꽤 든든했습니다. 두 번째 식사는 착륙 1시간 전쯤 스크램블 에그와 빵이 나오는 가벼운 메뉴였어요. 중간에는 갤리에 과자랑 컵라면, 음료가 놓여 있어서 살짝 춥고 출출할 때 하나씩 가져다 먹기 좋았습니다. AVOD 화면에는 한국 예능이랑 영화가 꽤 잘 들어 있어서 심심하진 않았지만, 제공되는 이어폰이 귀를 오래 누르는 느낌이라 장거리에는 개인 이어폰이 확실히 편했네요. 12월 31일이라 그런지 승무원분들이 새해 인사도 먼저 건네주시고, 항공직항 라스베가스 연말 비행만의 조용히 들뜬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렌터카 라스베가스 후기와 12월 31일 불꽃놀이 팁

라스베가스 직항 후기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렌터카 라스베가스 후기죠. 해리 리드 국제공항에 내리면 바로 렌터카가 있는 게 아니라, 터미널 밖으로 나와 파란 셔틀버스를 타고 Rent-A-Car Center까지 10분 정도 이동해야 합니다. 항공직항 라스베가스 도착 후 입국 심사는 그날 기준 30분 안쪽으로 끝났고 수하물 찾고 셔틀 타니 렌터카 카운터에는 한국인 여행객도 꽤 보였어요. 저는 Alamo에서 예약했는데, 픽업 전에 차 외관 스크래치랑 연료량을 사진으로 꼼꼼하게 찍어두니 마음이 놓였습니다. 12월 31일 밤에는 스트립 도로가 차량 전면 통제라 불꽃놀이 보러 나갈 예정이면 렌터카는 호텔에 세워두고 걸어 다니는 게 훨씬 편해요. 낮에는 13도 정도로 선선하지만 밤에는 2도까지 뚝 떨어져서, 얇은 겉옷만 가져갔다가 꽤 춥게 느껴졌습니다.

항공직항 라스베가스 한 번 타보고 나니 연말에 또 이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직항의 편안함과 12월 31일 라스베가스 불꽃놀이 조합이 너무 좋아서, 약간의 좌석 답답함 정도는 충분히 감수할 만한 경험이었습니다.

#항공직항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여행대한항공직항후기 #라스베가스직항후기 #인천공항출발라스베가스 #대한항공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기내식후기 #라스베가스렌터카후기 #렌터카라스베가스후기 #라스베가스연말여행 #12월31일라스베가스불꽃놀이
광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