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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유아이 렌트카 업체 추천 픽업장소 예약 가격

오키나와 유아이 렌트카 업체 추천 픽업장소 예약 가격

아이랑 함께하는 가족 여행이라 대중교통만 타기에는 체력 걱정이 컸어요. 그래서 오키나와 렌트카를 알아보다가 한국어 안내가 잘 돼 있고 가격도 착한 유아이 렌트카를 선택했는데, 실제로 이용해 보니 선택이 꽤 괜찮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공항에서 바로 픽업받고 북부까지 편하게 이동하고 싶어서 설레는 마음으로 예약을 진행했습니다.

나하공항 10A 승강장에서 셔틀 타고 이동한 오키나와 픽업 장소

나하공항에 도착해서 짐을 찾고, 국내선 터미널 쪽으로 쭉 걸어 나오면 사진처럼 Rent a Car 표시와 10A 승강장이 보여요.

여기가 바로 유아이 렌트카 셔틀버스를 타는 오키나와 픽업 장소라서, 캐리어 끌고 기다리면 직원분이 이름 확인해 주세요. 버스가 오면 캐리어도 직접 실어줘서 시작부터 마음이 좀 놓였어요. 공항에서 유아이 렌트카 나하공항점까지는 차량으로 15~20분 정도 걸렸고, 영업시간은 대략 8시부터 저녁 8시 사이로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셔틀 내려서 사무실로 들어가면 안내 데스크가 나오는데, 국제운전면허증이랑 한국 면허증, 여권 세 가지를 꼭 보여줘야 오키나와 렌트카 계약이 가능했어요. 줄은 조금 있었지만 대기 시간은 10분 정도라 괜찮은 편이었네요.

실제 예약 과정과 오키나와 렌트카 가격, 서류 체크 팁

예약은 미리 홈페이지에서 했고, 현장에서는 최종 정보만 확인하면 돼서 생각보다 간단했어요. 직원분이 영어와 간단한 한국어를 섞어서 설명해 주셔서 긴장감이 조금 풀렸습니다.

이 종이 한 장에 반납 시간, 지정 주유소 MAP CODE, 보험 내용이 다 적혀 있어서 여행 내내 차 안에 넣어두고 계속 봤어요. 저희가 이용한 경차 기준 오키나와 렌트카 가격은 4박 5일에 약 3만 엔 조금 안 되는 금액이었고, 풀커버 보험을 추가해도 오키나와 렌트카 가격이 다른 업체보다 확실히 저렴하다는 느낌이었어요. 반납은 비행기 출발 3시간 전까지, 그리고 지정된 ENEOS 주유소에서 기름 꽉 채우고 영수증까지 챙겨야 해서 이 부분만은 꼭 기억해 두는 게 좋겠습니다.

차량 상태와 국제거리점, 유아이 렌트카 추천하고 싶은 이유

차량은 도요타 레이즈로 배정받았고, 주행거리도 짧은 새 차라 첫인상이 좋았어요.

외관 흠집은 직원과 같이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사진으로 남겨 두었고, 실내도 깔끔해서 아이 카시트 놓기에도 괜찮았어요. 트렁크는 28인치 캐리어 두 개 눕혀 들어가고, 조수석에서는 구글맵을 켜서 네비 대신 쓰니까 길 찾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유아이 렌트카는 나하공항점 말고도 국제거리점이 따로 있어서, 시내에서 쇼핑하다가 픽업하거나 마지막 날 공항 가기 직전까지 차를 쓸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이런 이유로 저는 오키나와 렌트카 중에서는 유아이 렌트카 추천 쪽에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전체적으로 차량 상태와 가격, 공항 셔틀까지는 만족스러웠고, 카시트 상태가 살짝 아쉬웠던 것만 빼면 다시 이용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음에 또 오키나와 렌트카를 빌린다면, 유아이 렌트카를 기본 옵션으로 두고 일정에 맞게 공항점과 국제거리점을 나눠서 예약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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