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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맛집

상암 수레갈비

상암 수레갈비

연말 분위기를 제대로 느끼고 싶어 DMC 근처에서 상암동회식 자리로 상암 수레갈비를 골랐습니다. 카페 같은 밝은 인테리어에 기분이 먼저 좋아졌고, 질 좋은 갈비를 숯불에 굽는 소리가 들리자 허기가 확 올라왔어요. 오랜만에 기대치가 높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상암동회식 정보와 가는 길 한눈에

주소는 서울 마포구 매봉산로2길 19-6. 디지털미디어시티역 9번 출구에서 도보 3분 남짓이라 이동이 편해요. 영업은 월~토 11:30~22:00, 라스트 오더 21:20. 평일엔 15:00~17:00 브레이크 타임이 있고 일요일은 쉽니다. 매장 앞 6대 주차 가능, 만차면 근처 PARK M 주차장 이용이 수월해 상암동회식 모임 잡기 좋았습니다. 추천 시간대는 평일 18시 전 혹은 20시 이후, 피크엔 웨이팅이 있었어요.

카페 톤 인테리어와 룸 좌석이 편한 상암동맛집

화이트 톤 홀은 환하고 깔끔, 연말 데코가 포근했습니다. 4인부터 14인까지 룸이 있어 상암동회식, 팀 미팅에 딱. 로스터는 하향식이라 연기 걱정이 적었고 옷에 냄새가 거의 안 배더군요. 메뉴판을 펼치면 꽃갈비살 48,000원, 대표 황제갈비 20,000원, 한우 특수모듬 99,000원, 점심특선 21,000원 등 구성이 좋아요.

주문 메뉴와 실제 맛 후기, 상암동갈비의 강점

저는 황제갈비와 꽃갈비살을 주문했습니다. 밑반찬이 꽤 알차요. 은목이버섯 절임, 간자미무침, 상큼한 양파절임이 특히 인상적. 숯은 화력이 고르게 유지돼 고기가 빠르게 익습니다. 황제갈비는 즉석 마늘 간장양념이 배어 감칠맛이 길게 남고, 기름기가 과하지 않아 밥 없이도 계속 들어가요. 꽃갈비살은 마블링이 고르고 결이 부드러워 소금만 찍어도 육향이 또렷했습니다. 사이드는 옛날 우거지국밥과 열무냉면이 인기라는데, 저는 열무냉면을 골라 개운하게 마무리. 전반적으로 상암동회식 자리에서 고기, 반찬, 후식까지 흐름이 좋아 상암동맛집이라 부를 만했습니다.

고기 질, 인테리어, 주차와 접근성 모두 균형이 좋아 상암동회식 장소로 재방문 의사 확실합니다. 다만 일요일 휴무와 평일 브레이크 타임은 꼭 확인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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