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IT/상품리뷰

천호엔케어 블루베리즙 직접 먹어본 리얼 후기

천호엔케어 블루베리즙 직접 먹어본 리얼 후기

요즘 야근이 잦다 보니 눈이 뻑뻑하고, 당 떨어질 때마다 아무 생각 없이 단 음료만 찾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전에 퇴원 선물로 받았던 천호엔케어블루베리즙 박스가 눈에 딱 보였어요. 마침 블루베리즙이 눈에 좋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고, 평소 천호엔케어 제품은 가격만 괜찮으면 믿고 먹는 편이라 이번엔 제대로 한 박스를 다 먹어보면서 느낌을 정리해봐야겠다 싶었습니다.

패키지·맛·가격까지 천호엔케어블루베리 솔직 사용기

제가 마신 건 파우치 형태의 천호엔케어블루베리즙이에요. 한 포씩 꺾어서 마시는 타입이라 출근 전에 가방에 하나 넣어 다니기 좋았어요. 색은 짙은 보라색인데, 맛은 생각보다 훨씬 부드럽습니다. 블루베리뿐 아니라 블랙커런트랑 레드포도까지 섞인 과.채 주스라 단맛이 막 달려들지 않고, 끝맛이 깔끔해서 아침 공복에도 부담 없었어요. 과일즙 특유의 인위적인 향이 없어서 계속 손이 갔네요. 가격은 온라인 기준으로 중간 정도라 처음엔 살짝 고민됐는데, 하루 한 포로 계산해보면 커피 한 잔보다 조금 저렴한 수준이라 납득됐습니다. 천호엔케어블루베리는 캘리포니아산 블루베리를 쓴다고 해서 원료 생각하면 가격이 이해되는 편이에요. 다만 행사 때랑 아닐 때 가격 차이가 꽤 나서, 저는 꼭 할인이나 특가 뜰 때 쟁여두는 게 좋겠다고 느꼈어요. 리얼후기블루베리 관점에서 아쉬운 점을 꼽자면, 냉장 보관해서 마셔야 제 맛이라 자리 차지를 조금 한다는 것 정도였습니다.

며칠 정도는 그냥 맛있네 하고 넘겼는데, 모니터 오래 본 날 블루베리즙 한 포 마시면 눈이 덜 피로한 느낌이 들어서 이상하게 습관이 되더라고요. 솔직히 말하면 기적 같은 변화까지 기대하진 않지만, 가격 생각하면서도 계속 사 마셔도 괜찮겠다 싶을 정도의 안정적인 맛과 편안함이 있어서, 다음엔 선물 말고 제 돈 주고 천호엔케어블루베리즙을 한 번 더 사볼 마음은 생겼습니다.

#가격 #천호엔케어블루베리즙 #천호엔케어블루베리 #블루베리즙리얼후기 #천호엔케어블루베리즙가격
광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