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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패션

4월 올영 신상 뭐 사야 돼? 메이트가 직접 알려드림 ✔️

4월 올영 신상 뭐 사야 돼? 메이트가 직접 알려드림 ✔️

4월 되자마자 올영 앱 들어가 본 사람, 저만 아니죠? 날씨는 갑자기 봄 느낌인데 파우치는 아직 겨울이라, 결국 퇴근길에 올영 들러서 올리브영 신상 싹 구경하고 왔어요. 그중에서 실제로 사서 한동안 써 본 것만 골라서 적어볼게요. 광고 말고, 진짜 내 돈 나간 만큼만 이야기해보려 해요.

올영 메이트 추천으로 집은 클리오 멜팅 듀이 틴트

이번에 가장 기대했던 건 클리오 멜팅 듀이 틴트였어요. 올영 메이트 추천 게시판에서 계속 보이기도 했고, 봄신상 립 치고 색 구성이 꽤 실용적이더라고요. 저는 03 딥 코랄, 06 로지 플럼 두 컬러 샀습니다. 손등에 발랐을 땐 약간 물광 느낌이라 끈적일까 걱정했는데, 실제 입술에 올리면 유리막처럼 촉촉한데 무겁진 않았어요. 마스크에 살짝 묻어나긴 하는데, 얼룩처럼 지저분하게 지워지지 않고 윤기만 살짝 빠지는 정도라 출근용으로 잘 쓰고 있습니다. 입술 각질 부각은 정말 최소라서, 립밤 대충 바르고 바로 올려도 라인이 지저분해 보이지 않았어요.

올영에서 건진 봄신상 베이스, 티IRT 데이지 커버 쿠션

베이스는 티IRT 데이지 커버 쿠션 21호를 데려왔어요. 올리브영 신상 코너에서 테스트해보고 바로 결제한 제품인데, 두께감이 막 두껍게 올라가는 스타일은 아니고 적당히 톤 정리해주는 느낌입니다. 붉은 기 있는 볼 부분은 두 번 찍어 얹으니까 잡티가 꽤 가려져서 굳이 컨실러 안 써도 되더라고요. 피부가 건성인 편인데 코 옆과 입가만 살짝 파우더 처리해주면 오후까지 무너짐이 크게 지저분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모공을 완전 매끈하게 메워주는 타입은 아니라서, 모공이 많이 신경 쓰이는 분들은 프라이머랑 같이 써야 할 것 같아요. 케이스가 얇고 가벼워서 작은 가방에도 쏙 들어가는 점은 데일리 출근용으로 만족스럽네요.

올영 신상 추천 스킨케어, 시카 수분 라인으로 진정 케어

색조만 바꾸면 뭐하나 싶어서 스킨케어도 하나 바꿔봤어요. 요즘 트러블이 자꾸 올라와서 올영 신상 추천 탭에서 시카 수분 크림을 찾아보다가 젤 타입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밤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아침에 볼 쪽 열감이 좀 가라앉는 느낌이 있어요. 향은 거의 없고, 투명 젤 제형이라 끈적임이 적어서 날씨 애매한 요즘 쓰기 좋더라고요. 대신 보습력이 엄청 강한 타입은 아니라서, 속건조 심한 분들은 토너 → 세럼 → 이 크림 순서로 레이어링을 해줘야 든든할 것 같아요. 저는 출근 메이크업 전에는 얇게만 바르고 바로 쿠션 얹어도 밀림이 없어서 그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런 타입은 여름에도 무난할 것 같아서 장기전으로 계속 써보려고 해요.

이번에 올영 돌아보면서 느낀 건, 봄신상이라고 다 튀는 색이나 과한 제형은 아니고, 데일리로 무난하게 쓸만한 실용템이 꽤 많다는 거였어요. 올영 메이트 추천 글만 믿기엔 살짝 불안했는데, 실제로 써보니 립이랑 베이스, 스킨케어까지 골고루 만족스럽네요. 올영 자주 들르는 20·30대라면, 과한 변신보다는 지금 쓰는 제품을 대체할 만한 실속형 신상 위주로 한두 개만 바꿔보는 걸 추천해요. 이번 달 뷰티 예산 고민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선택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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